| [ HYU ] in KIDS 글 쓴 이(By): case (> 케이스 <@) 날 짜 (Date): 1996년06월21일(금) 17시39분48초 KDT 제 목(Title): 하늘.... 오늘은 파란 하늘이 그립다. 구름 한 점 없이 새파란 하늘.... 오늘은 반짝이는 별이 보고싶다. 까만 하늘 사이에서 빛나는 별들... 별 사이에서 오리온도 만나고...백조도 만나고... 북두 칠성도 만나 보고 싶다.. 흐린 하늘을 보니, 마음이 답답해서, 공부도 안돼고, 일도 하기 싫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