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lyw (흑선풍) 날 짜 (Date): 1996년06월14일(금) 15시40분49초 KDT 제 목(Title): 리] 교수님 안계셔서 좋은 점. 벌써 일주일이 지나갔나요? 작년에 우리 교수님이 연가를 나갔을 때는 항상 토요일마다 미팅을 했기 때문에 미팅 안해도 좋은 것은 없었고. 언제 전화 올 지 몰라서 저녁 늦게까지 앉아 있었고. 교수님이 조언을 잘 안해주니 논문 쓰기 힘들었고. 오히려 지금은 마음도 편하고, 잘 찾지도 않고, 하고 싶은 공부하고. 게이스형 남은 주말이라도 잘 보내길... Nothing perfectly last forever except for in our memories. - A River Run Through i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