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case (> 케이스 <@) 날 짜 (Date): 1996년06월14일(금) 12시24분18초 KDT 제 목(Title): 교수님이 안계셔서 좋은 점. 교수님이 안계신 황금의 1주일이 거의 다 지났다.. 아쉬워라... 그동안의 좋은 점을 써보면, 1. 아침에 일찍 나와야하는 부담감이 없다. 2. 저녁에 늦게까지 자리를 지켜야 할 필요도 없다. 3. 컴 앞에서 마음대로 오락을 할 수 있다. 4. 키즈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 5. 낮에 테니스를 쳐도, 교수님이 나를 찾지 않을까하는 불안감이 없다. 6. 학교에 반바지를 입고 다닐 수 있다. 7. 세미나를 안 하니까 좋다. 8. 교수님을 안 보니까 마음이 편안하다. 더 없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