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PinkYun (하얀악마) 날 짜 (Date): 1996년06월12일(수) 19시55분35초 KDT 제 목(Title): 카메라 닦기 지난 일요일날 그동안 쳐박아 두었던 카메라 가방을 꺼냈다. 내가 그렇게 애지중지 하던 카메라인데... 그 카메라 또한 나의 바쁜 일상속에서 나에게 소외되어진 것중에 하나이다. 카메라 가방에는 먼지가 뽀얗게 앉아 있고... 깨끗히 청소를 한후...카메라 가방을 조심스럽게 연다... 음... 처음 그자세로 있는 니콘 카메라... 가만히 꺼내어.. 공기펌프로 랜즈를 청소하고..다른 부분은... 솔로 털어낸다... 올해는 한번도 이 카메라를 꺼낸적이 없다. 오늘이 처음이니... 이번주엔 이 카메라를 들고...어디로든 가보자... 근데 삼각대는 오디로 갔나???? .__ . . , 사람이 하늘처럼 _ ,/| [__)*._ ;_/ \./ . .._ 맑아보일때가 있다. '\`o.O' _) . | |[ )| \ | (_|[ ) 그때 나는 그사람에게서 =(_*_)= ( ________________________하늘_냄새를_맡는다____________) (_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