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case (> 케이스 <@) 날 짜 (Date): 1996년06월05일(수) 13시46분26초 KDT 제 목(Title): To . 하얀악마님.. 굉장히 조용하니요... 제가 글 올리는 걸 게을리 해서 그런가요? 제가 요새 바쁘기는 하지요.. 어제는 24시간 동안 잠도 못자고, 보고서 쓰느라 바쁘게 보냈고, 지금도 쓰는 중입죠. 다음 주에는 다른 보고서 쓰느라 분주할꺼 같고, 그 다음 주는 시험 보느라... 히히.. 그 다음 주는 교수님이 주신 논문 리뷰 하느라 (실은 교수님한테 온 논문 심사인데, 저보구 읽고 설명하라고 해서.. 근데, 제 전공두 아닌데...걱정....) 정신 없을 꺼 같네요. 참.. 그리고는 프로젝트 마감이라서 최종 발표 준비도.... 음.. 그러고보니, 내가 엄청 바쁘구나... @ 하얀 악마님..... 시그가 바뀌었지요?? 기분이 새롭네요. 난 언제 시그 만들어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