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PinkYun (하얀악마) 날 짜 (Date): 1996년06월05일(수) 12시46분49초 KDT 제 목(Title): 굉장히 조용하다. 요 며칠 이 보드가 조용한가 같다. 무척 다들 바쁘신가부다. 오늘은 오랜만에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었다. 그동안 희뿌연 하늘만 보다가 하얗게 부서지는 햇살과 그리고 파란하늘..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는 날이다. 근데 다들 어디 가셨나???? .__ . . , 사람이 하늘처럼 _ ,/| [__)*._ ;_/ \./ . .._ 맑아보일때가 있다. '\`o.O' _) . | |[ )| \ | (_|[ ) 그때 나는 그사람에게서 =(_*_)= ( ________________________하늘_냄새를_맡는다____________) (__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