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PinkYun (하얀악마) 날 짜 (Date): 1996년04월02일(화) 07시46분35초 KST 제 목(Title): 남자같은 친구 선주라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는 운동선수이다...중학교때부터..지금은 아니지만.... 그래서..그런지...꼭 남자처럼 하고 다닌다..... 머리는 짧은 카트머리에...까부잡잡한..얼굴,,,,그리고.... 키는 171이고...몸무게는...히히..(60) 이다...<--내친구 이거보면 안되는디.. 그리고..항상...잠바에..청바지..... 그러고 다니니 다 남자라고 보는거다..... 한번은 강남에서...만나...동화서적에서...책을 사고..... 그...뉴욕제과 가는...지하도에 있는 화장실(*_*)을 갔다... 들어가서...화장실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누가..뒤에서... "이것봐요...여기는 여자 화장실이예요" 하고 큰소리로...말하는것이다.. 그래서..우리는 아니 어느 몰상식한...남자가 여기를 하고.... 소리나는곳을 보니...다..우리를 향해 보고 있는것이다.. 그리고..우왁스럽게 생긴아줌마가..내 친구한테 와서...팔을잡고.. 끌어내고...하는 실갱이를 한참했다.... 기냥 나오면 될껄....자기는 여자라고..주장을 하면서..안나오는것이다.. 얼마나..웃겠는지....(지금생각해도 넘 웃기다...킥킥킥) 하하하... 근데..그친구가 결혼을 한다.... 이번주 일요일에.... 음... 이번에는 쫏겨나지 않겠지....드레스를 입으니까....후후후 " 결혼축하한다..선주야" * Fun에 올릴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