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MIST (바우 ) 날 짜 (Date): 1996년04월02일(화) 02시17분35초 KST 제 목(Title): 두시 아님 세시... 쯔으읍~~...... "오늘또 하루도 너는 힘들었는지 애써 감춰보려해도...." 휴~, 힘든하루... 일이 내가 생각하던 대로 풀리지 않아 지금 새벽 두시인데 랩을 지키고 있다... 위에 인용한 것은 이런 상황과는 전혀 상관없는 노래 '힘겨워하는 연인들을 위해'라는 NEXT의 노래지만 윗 구절만은 지금 의 나에게 꼭 맞는다.. 역시 4월은 잔인해, 시작이 이러니 뭐... 에고 3시에 갈까나 4시에 갈까나...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음~, 이 노랫구절도 가슴에 팍팍 와 닿는군.. "이런제길, 이런 게 또 어딨어"(순서가 맞나?) 호오~, 내가 하고 싶던 말인데... 에구 밤을 밝히는 내 머리에 overload가 걸려 제대로 회전이 안되나 보다... 노래방 좋아하는 특성만 잔뜩 밝히고.. 에잉~, 빨리하고 내려가야지.. 그 누가 불러줘도 언제나 반기는 아이...... 삐삐; 015-401-9360 e-mail; s_dshong@cais.kaist.ac.kr Lab.;핵화학 및 환경공학 실험실 T.869-3858(대전 카이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