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scann (길동) 날 짜 (Date): 1996년04월01일(월) 21시07분47초 KST 제 목(Title): 뤼:) 연구실 후배.... 나에게두 연구실 후배가 있다.. (이렇게 반말루 계속해두 되나? 넘한건가? 후후) 가능한한 많은 시간을 함께 할려구 노력한다.. 요즘 신입생들은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한것은 느껴서 잘 알구 있을것이다. 우리 연구실 후배들한테서두.. 느낄수 있다.. 그리구.. 싫은건 싫다구 말하는것에 스스럼이 없다.. 어떻게 보면.. 자신의 주장이 뚜렷한것이라 볼수도 있지만.. 예전의 우리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것이 적절한 행동으로 생각되었다. 이젠.. 이런 상황(변화하구 있는)속에서 선배들의 몫이 더욱 커져감을 느낀다. 일단은.. 보여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은가!! 보고 배운것이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구.. 그담은.. 대화의 창을 자주 여는것이다.. 사석에서두..그렇고 공석에서두 마찬가지이다. 사소한 야그라 할지라도 한마디를 더 하는것이 서루에 대해 알수 있는것이다. 또하나는 몸으로 부대끼는 거다.. 나는 농구를 좋아한다.. 후배들이랑 다른 연구실 사람들이랑.. 함께..하는 농구라!!!!! 얼마나 아름다운 광경인가!!!!!1 그 속에서 싹트는 우정과 서로에 대한 관심...후후후..흐믓하다.. 그리구.. 선배는 후배한테 투자를 해야한다.. 투자라구 하니까.머.. 대단한 부담이라두 주는것 같지만.. 작은거라두 좋다.. 내 생각에는 음료수 한잔이라두 커피한잔이라두.. 마음이 담긴것으로.. 선배의 거시기(속마음)를 비춰줘야 한다.. 속으로만 가지고 있으면.. 어디에 써 먹는단 말인가.. 후후후후... 사실은 나두 해결해야 하는 문제이다.. 우리 모두 함께.. 풀어 나가도록 노력하자... 후배들은 선배들의 뜻을 이어받었으면 좋겠다.. 더 낳은 후배가 되라구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