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what?) 날 짜 (Date): 1996년03월30일(토) 21시51분37초 KST 제 목(Title): 아주 큰 문제. 오늘 아라에서 과학원 보드에 들어 갔더니..과기대생의 죽음에 대한 일부 신문의 편파적인(이보다 더한 말이 생각이 안나네),,, 사설에 대해 맹비난을 한 글이 많이 보였다. 갑자기 내가 한양대 다닐 때 느끼던 것이 생각났다. 우리 학교도 그런 편이다. 언론에 의해 알게 모르게 피해받던 우리학교... 열린 음악회도 여러모로 타 잘나가던(?) 학교들에 치이면서 열렸던 적이 있다. 스포츠도 개네들이 지면 '석패', 우리가 지면 '쾌승, 완승,압승'이라고 그러지. 같은 비중의 개혁조치도 기사면적 크기가 정말 비교된다. 그리고 항ㅋ� 한양대는 이와,서강,성균관, 심지어 동국,경희에도 밀려 나올때도 있다. 가육납流湧� 경계해야 할 , 두려워해야 할 학교가 우리학교니까..하고 위로한다. 언론의 횡포는 정말 짜졌�다. 사회의 정직의 기둥이 자기들의 펜대라고 주장하는 이들이라 더욱 짜증난다...아이...열받아... 역사와 진리앞에 막 덤벼드는 조선일보 콱 죽어버려라....매국 친일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