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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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YU ] in KIDS
글 쓴 이(By): garian ()
날 짜 (Date): 1996년03월27일(수) 23시35분44초 KST
제 목(Title): 맘먹고,, 한번더,,


하하하.. 드디어 하나 남겼네요..

자... 제가 쓰면... 1000번째지요..

하지만,, 전 절대로 뭐,, 어떤.. 상금이나.. 부상에는 관심이

없기에 1000이 지나기 전에 이게 마지막입니다..

그릭고,,,,, 

잼있게 지내세요..

낼도 즐거운 시간되시길...

우리모두 같이.. 동문회나 동창회처럼.. 한자릴 해보았으며,,

참,, 그리고 제 소갤 안했네요...

1000번에 눈이 멀어서 깜빡..

이러케.. 초월하니 또 기억이 나네요..

전 한양대학교 전자공학과 91학번이었고요...

지금은 대학원 석사 3기 입니다..

에...... 노는데는 안빠지니.. 혹시 껀수 있으면..끼워주세요..

그리고,, 취미는 모터싸이클이고,,,

아직 애인은 없읍니다...

물론 노력중이고요..  지금 제가 kids에 있는 이유도 그중에 하나지요..

그리고,,, 

아직 미필입니다...

전 참 고민이 마는데... 

별로 영양가는 없읍니다..

아이구,, 길동이님이 999번째로 올렸다고 전했넨요..

전 단지. 999번째로 올리고 싶었는데..

윽... 전 정말 순수한 맘으로 했는데...

그럼.. 안나가고. 게속 여기 있어야 하나...

길동이형.. 빨리... 하나더 쓰요...

에이... 그냥나가자... 




드디어 해냈다... 하하하하.... 

작전 성공.......

그럼..댁네에 무한한 복이 있기를.... 

두루두루 비나이다..

술은 입으로 들어가고

사랑은 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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