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나만세 (ming) 날 짜 (Date): 1999년 10월 8일 금요일 오후 08시 48분 13초 제 목(Title): Re: 서울 부근에서 낙엽 밟으며 걸을 만� 낙엽하면 젤루 먼저 떠오르는 길이 덕수궁 돌담길이더군요..... 그길도 정말루 운치있는 길이죠.... 작년에 그 길을 걸었는데...(우리 이쁜이하구...) 그길 끝부분에 정동극장 나오잖아요.... 이왕 간 김에 연극한편 구경도 하시구... 아차... 인사동에서 차마시구 비원을 돌아 창경궁을 거쳐 대학로에 도착한 다음 연극표 7000원에 파는 데서 싸게 산 다음 바로 덕수궁에 가서 또 걷고 연극을 구경하심이 어떨런지....??? 그냥 적어 봤습니다. =============================================== "사랑하는 사람이 보이지 않게 되면, 작은 사랑은 더 작아지고 큰 사랑은 더욱 커진다. 바람이 불면, 촛불은 꺼지고 큰 불은 더욱 거세지는 것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