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barang (barang) 날 짜 (Date): 1999년 10월 8일 금요일 오후 06시 59분 06초 제 목(Title): Re: 서울 부근에서 낙엽 밟으며 걸을 만� 창경궁길 말이군요.. 비원길인가.. 예전에는 그 길을 연인이 걸으면 반드시 깨어지노라.. 하는 속설이 있었습죠. 지금 생각에, 같이 걸을 연인이 없어 늘 그 길을 버스 타고 지나가야만 했던(연인들 걷는 것 보면서) 외돌이들의 심술이 빚은 징크스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