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unixboy (세탁소주인) 날 짜 (Date): 1999년 5월 10일 월요일 오전 11시 16분 55초 제 목(Title): 한판더 까발리지 머[2] 이정도야 거의 대부분 분덜이 아실거 같지만서도.. 쪼금만 더 까발리면 점심시간이 딱될거 같아서요. 헤헤.. 그리고, 용머리를 가실 적에는 차를 멀찍이 주차하시는게 좋아요. 서귀포 쪽에서 출발해서 쪼매 가다보면, "용머리 -> 조기 씨바" 란 표지판 보이걸랑요? 그리고 우회전 꺽으셔서 들어가면 차 세울만한 데가 듬성 듬성 보입니다. 만일 용머리 안까지 차를 끌고 가신 후에는 엄청난 주차료가 님의 가슴을 후벼팔지도.. 그리고, 주차하는데도 시간이 쪼매 걸립니당. 그곳에는 대체로 이쁜 여자들이 마나요. 모하는 뇬들인지 는 모릅니다만, 하여ㅏㄴ 많드라구요. 거기도 볼만하죠. 바로 옆에는 신라 호텔인가 코오롱 호텔인지 뭔지가 있는데, 거기 나이트가 또 물좋기로 소문난덴데. 와이프되시는 분이랑 가시니까 못가시겠다.. 아까비... 서귀포에서 놀적에는 서귀포 지도가 따로 있슴당. 사정없이 사셔서 보면 또 서귀포 나름대로의 갈곳이 보이실거여요. 가장 크게 나와있는 부분이 "천 지 연 씨바" 이렇게 되어있슴당. 그리고, 제주도 전체 관광지도에 나와있지 않은 곳도 많이 있구요. 그런곳이 좋아요.. 깨끗하구요. 그리고, 서귀포 5거리인가 로타리로 오시면 각종 항공사들이 있어서, 혹시 가실적 비행기표 예매등을 열라 편리하게 할 수 있슴당 근데 웃기는건 항공사 아가씨들이 제주도 사투리를 한개도 못알아들어여. 히히. 그럼 잘 다녀오시기 바람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