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blueyes (悲目&虛笑) 날 짜 (Date): 1998년 7월 4일 토요일 오전 03시 11분 37초 제 목(Title): Re: 조개구이가 근데 맛있긴 있나요? 사람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요새 조개구이집이 유행처럼 번지는 현상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겠더라구요. 한참 전에 학교 근처에 조개구이 집에 새로 생겨서 회식이나 하러 가자고 갔었는데 아주 비싼 돈들여서 먹었지만 "오히려" 배는 더 고팠고 맛이라고는 전혀 없었습니다. 그후로도 오랫동안 회식하러 거기 가자고 말꺼냈던 사람은 암살의 위협에 시달려야 했지요. :) Don't look at me, I'm rotting away. Don't tell me, your talk makes me weep. Don't touch me, I don't wanna be hurt. Don't lean me on, I'm falling. - uoy etah I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