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Carol (핑크샤를르) 날 짜 (Date): 1998년 6월 22일 월요일 오전 09시 23분 55초 제 목(Title): 뤼>> 스빠게띠... 압구리에 이딸리아니스도 스빠게티와 샐러드가 꽤 괜찮습니다. 근데 값이 좀 비싼 편인것 같고 그리고 정말 잘못시켰다가는 이상한 맛을 경험할수도 있슴. 주문전에 주는 빵이 참 인상적이고요. 식음료 쿠폰을 많이 뿌리고 있으니 그거 구해서 가시면 될거예요. 그리고 또 한군데가 있는데 이대후문에 제시카 피짜리아라는 곳에 스빠게티도 정말 맛있고, 신사역에서 씨네하우스 가다보면 피짜 삐에쁘로라고 있는데 여기에서는 좀 특이한 일본간장맛이 나는 느끼하지 않은 파스타와 껍질이 딱딱한 접시에 나오는 일본식 피짜도 먹을 수가 있어요. 근데 제가 젤젤 좋아하는 파스타는 음 누가 뭐래도 압구리의 지아파스타가 아닐지... 그럼 좋은하루~~~ Carol~~~ ******************************************************************** * 운명은 결국 운명이며 생의 가장 중대한 일들은 모두 자기 자신의 * * 생각을 넘어 엉뚱하게 결정되는 것이라고 스스로를 타이르게 되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