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oodPlaces ] in KIDS 글 쓴 이(By): bbmania ( d:)) 날 짜 (Date): 1996년04월29일(월) 17시24분14초 KST 제 목(Title): 토니 로마스 하두 옛날부터 간다간다 했다가, 어제야 가봤는데, 일단 느낌은 "좋았다" 입니다. 원래 rib이 유명한 집이니, 손가락으로 잡고서 갈비에 붙은 살을 떼 먹어야하는 토니 로마스의 BBQ Rib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같이 간 친구는 "입에서 살살 녹는다"라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더군요. 배가 너무 불러서 웬만하지 않는한 그렇게 맛있게 느껴지지도 않았을텐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종업원들이 아주 친절하더군요.. (요즘 보기드물게..) 샐러드도 괜찮았고 (소스가 좋았음), 그리고 모 애피타이저나 디저트 다 웬만했습니다. (하지만 모니모니해도 BBQ Rib...) :) 또 Giger Ale을 마실수가 있더라구요..(요즘에 파는진 모르겠지만, 두산에서 수입했나부던데..) 위치는 아시죠? 베니하나 건너편, 내지는 피에트로 파스타 건너편.. ***************************** Hi! Hi! Hi! This has been brought you by 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