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btyun (~~~Jay~~~) 날 짜 (Date): 1995년10월21일(토) 12시23분55초 KST 제 목(Title): 서태지..COME BACK HOME 태지가 미국에서 4집작업을 하고 있었다. 태지는 환경노래를 부르고 싶어서 최고의 뮤지션 1명과 환경미화원 1명을 심사위원으로 데려다 놓고 노래를 불렀다. 녹음을 끝마치면서 태지는 타이틀곡 제목을 생각했다. 태지는 껌을 바닥에 뱉으며 골몰히 생각에 빠졌다. 그 때 환경미화원이 태지의 뒤통수를 때리며 이렇게 말했다. "껌뱉고"...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 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 ..... 그러나 이 가을엔 그러한 사랑을.... ~~~ Ja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