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squid (레인맨) 날 짜 (Date): 1995년10월09일(월) 15시54분41초 KST 제 목(Title): 강속구... 옛날에 어디선가 본 얘기 인데 많이 웃었던 기억이 나서리... 강속구 투수가 있어다..근데 공이 매우 빨라서 야간 경기 같은데서는 공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빨랐던 모양이다. 따라서 주심이 공을 판정하기가 매우 어려웠다. 이 투수가 조금 장난기가 발동해서 공을 던지는 척하고는 공을 실제로는 던지지 않았다.. 그러자 주심은.. 잠시 망설이다가..."스트라익".. 이에 화가난 타자가 주심에게 진 거은 당연한 일.. " 아니 그게 왜 스트라익이요.. 분명히 높은 볼이었는데".. 에고 썰렁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