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Romance ( 일 권) 날 짜 (Date): 1995년10월07일(토) 03시17분25초 KDT 제 목(Title): 만복이 왔는가 ? 동생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어느 보드엔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가끔 밥먹다가 생각이 나서 피식피식 웃곤 하는데요 어느날 열심히 일을 하고 집에 일찍 들어간 멍구(가명) 아니 그런데 이게 웬 일? 부인이 침대위에서 옷을 다 벗고 있는게 아닌가. "아니 여보 마누라. 왜 옷을 벗고 있소?" ".... 저 .. 옷이 없어서요." "옷이 없다고 ??" 옷장문을 열며, "여기 빨간 옷도 있고, 노란 옷도 있고, 파란 옷도 있고, , 초록색 옷도 있고, 만복이 왔는가~~?, 흰 옷도 있고...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