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Betty Blue�x) 날 짜 (Date): 1995년09월14일(목) 12시45분56초 KDT 제 목(Title): 신혼여행에서.. 신혼여행서 돌아온 회사원 땡돌이의 얼굴에 수심이 가득했다. 동료들이 물었다. "어이, 땡돌이.. 새신랑 얼굴이 왜 그 모양이야? " 땡돌이가 힘없이 대답했다. " 첫날밤에 일을 치루고 와이프에게 3만원을 줬지 뭔가. " " 아니, 그렇게 심한 실수를 ? " " 그게 아냐, 그랬더니 와이프가 5천원을 거슬러 주더라구. " --- 일간 스포츠 신문 9.13. 중... *************************** 넌 가끔 내 생각하지? 난 가끔 딴 생각을 하려고 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