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Puppy (블루엣애인�x) 날 짜 (Date): 1995년09월12일(화) 19시30분42초 KDT 제 목(Title): 또 ...대...~~~ 이렇게 하야 찌찌는 경희에게 반항햇다는 이유로 집에서 쫓겨 나게 되었다...아직 취직도 못한 찌찌는 몇일동안 굶고만 다녔다... 하루는 길을 지나가다가 맛있는 떡을 만들고 있는 아줌마를 발견한 찌찌는 염치 불구하고 ........ "아줌마 나 똑한나만 줘~~~!!!!" "나랑 하룻밤자면 떡하나 줄께여...~~~" "알았어요..." 이렇게 하여 찌찌는 맛있게 떡을 얻어 먹고 아줌마랑 여관을 갔다... 아까 떡생각이 난 찌찌는.... "아줌마 아까 그떡이름이 뭐여요???? ..참 맛있던데...." "똥떡여~~~~대!!!!!" ------------------ 그날 밤 찌찌는 하루종일 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