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Puppy (구름이된개�x) 날 짜 (Date): 1995년09월01일(금) 19시27분47초 KDT 제 목(Title): 황당한 실화를 읽고... 정말 잼 있으서 배꼽빠질뻔 했어요..푸하하하..... 담에도 이런 잼있는글 부탁해요.............. 우리도 두발이 심했거든요..3학년때 울 담임 선생님만. 헤헤....얼마나 심했나면요...하루는 얼굴이 불그락 해가지고는 갑자기 십자 엄청들어가는 말만 하더니.. 어디서 대걸레자루를 갖고 와서는 머리긴놈들 죽으라고 팰려고 하지 않겠어요...그담날 완전히 중학생이 되어 버린 울반 학생들...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