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Romance ( 정) 날 짜 (Date): 1995년08월30일(수) 17시20분32초 KDT 제 목(Title): 대전지역 [대] 시리즈. 자랑스런 과기대는 이미 나왔었고요. 경희 선배가 경희에게 물었다. 요즘 우리 남편이 백 어텍을 시도하려 하는데 너는 어떻게 하니? 경희가, "... 부끄러운데 전 대줘요" (대전대) ^^^^^^^^ 어느날 찌찌가 현상퀴즈 응모권 두 장을 얻어왔다. 경희가 한 장 달라고 하자, 그냥 줄수는 없던 찌찌가, "응모권? 대!" (목원대) ^^^^^^^^ 경희가 저항하고 있다. 안 돼 찌찌. 장화도 없는데 오늘하면 임신이란 말야. 찌찌가, "몰라. 배째! 대!" (배재대) ^^^^^^^^ 수퍼모델 대회를 보고난 찌찌가 욕망을 억누르지 못하고 경희에게 접근을 시도. 그런데 경희가, 미안해요. 그곳에 병이... 찌찌, "할 수 없지 뭐. 대충 남 대!~" ^^^^^^^^ (충남대) 거시기 굵기에 관해서는 자신이 있던 찌찌가 어느날 자신과 필적할만한 여자를 찾게 되었다. 거사를 치루고 나온 찌찌에게 친구가 물었다. 어때? 찌찌 왈, "그 여자 참 무식한.. 남데~" (한남대) ^^^^^^^^^ ( 대학은 가나다 순임. 남사스러운 글을 쓰고나니, 쪽 팔리구만유. 그 옛날의 "스따아~일 무너진다"가 생각나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