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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iamaman (아이애머맨)
날 짜 (Date): 1995년08월30일(수) 06시02분15초 KDT
제 목(Title): 대[?]

세월이 지나고 찌찌의 능력은 예전같지 않게 되자..

경희는 밤마다 허벅지를 꼬집으며..........으갸갸...

지내구 있었다..

아는 사람은 알거다...그 괴로움을..

그래서.. 경희는 집사러간단 핑계루...부산으루 갔다..

한참 해변을 거닐다가..드디어...한 남자를 발견하구...
 
그의 야수와 같은 눈빛에...꼬여가는 자신의 몸을 느끼며..마구마구 던졌다..

물론...추파를...

드디어..둘은 해운대 해변가..뒷골목에 있는 일명 " 고추장" 이란 여관으루 들어가

마악 몸을 섞으려는 찰나.....

경희는..이 남자가 어디서 왔나....궁금해졌다...그레서..

"근데..댁에..어디서 왔어요...??"

하고 물었다..  그러자...이유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팔굽혀펴기를 하던 그 남자가..

말했다..

"우리집? 서울여 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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