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amakusa (팅팅구리) 날 짜 (Date): 1995년08월25일(금) 15시00분36초 KDT 제 목(Title): [ 황당한 이야기 ] 대학교에 겨우겨우 들어 왔다. 대학 초년 시절 ( 지금은 학부 2 년 ) 한참 뻔지르르~~~ 하게 미팅이다 소개팅이다 많이 나갔었다. 그날은 E 여대화 미팅 이었다. 일반적인 외부 시각과는 달리 이 여대는 ...한 인물이 별루 ...없었다. 장소는 이 학교 근처의 restaurant 시간보다 10 분 일찍와서 상대를 기다렸다. 정해진 시간 5 분뒤 , 여자 쪽이 왔다. ...... 돈은 엄청 많은 썼던 것으로 기억한다. 쥬~~~스 , 저녁 식사 , 술 ~~~~~ , 노래방 ...... 당시는 경험이 없어 한 번 만나면 끝까지 놀아야 ( 이상한 내용 아님 ) 한다는 생각에 , 그리고 모든 비용을 남자 쪽에서 부담 - 여자들은 남자보다 가난 해서인지는 몰라도 비용을 남자의 몫이 된다.설령 낸다 하더라도 남자에 비하면 쨉 도 안돼� 다.- 했다. 집에 도착하는 12시가 임박했다. 집에서 오늘 일을 곰곰히 생각 했다. 인물도 그렇고 , 재미도 그네들만 즐겼고 - 특히 노래방 - 일주일 용돈이 날아 갔고 , 그래서 나는 ' 황~~ 당한 얘기를 생각하고 있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