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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Phil (# 아이맨 #�x)
날 짜 (Date): 1995년08월16일(수) 21시21분31초 KDT
제 목(Title): 웃끼는 할머니!!!



전쟁중이면 항상 성을 이용한 사업이 활기를 펼치기 마련.
2차대전 중 독일에서도 예외없이 한 부대에 창녀들이 줄을 이빠이 서있었다.
지나가던 어떤 할머니...
'무슨 줄일까? 뭐 줄려나?'
줄에 다가가서 한 아가씨에게 물었다.
" 어이 아가씨 여기 뭐 하는 줄이여?"
순간 부끄럼을 느낀 창녀는 급하게 이렇게 대답했다.
" 예, 사탕을 나눠준다고 해서요, 그래서 이렇게 줄 서있어요."

'사탕'이란 말에 공짜를 좋아하던 할머니는 젤 뒤에 줄을 섰다.

시간은 흘러 흘러 드디어 할머니 차례가 됐다.
할머닐 본 어느 병사가 어의가 없어 할머니는 뭐예요? 라고 묻자. 이 할머니가 
대답하기를...














"나 이빨이 없어서 씹지는 못해도 잘 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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