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niceduck (소나기) 날 짜 (Date): 1995년08월12일(토) 18시19분58초 KDT 제 목(Title): 무제 공부를 한다는 구실아래.. 친구들과 모여서 이 얘기... 저얘기... 하는데.... 친구1 : "야! 너... 오늘 그 사람하구 뭐보기루 했어?" 친구2 : "내일 볼꺼야...." 친구1 : "어!!!! 너 이따가 그 사람 만난다며.... 영화는 안봐?" 친구2 : "내일 본다니깐....." 친구1 : "그럼 내일두 또 만나? 이야..... " 친구2 : "그게 아니구 내일 본다구~~~~~~`" 그러면서 친구2는 계속 웃구 있었다...... 드디어 나두 말을 알아듣기 시작했다... 왜 저아이가 저렇게 황당하다는듯이 웃는지를..... 아마도 걘 지금 "넬!!"을 보구 있을것이다..... 쩝..... 아깐 재밌었는데 지금 보니깐 별루 재미없었던거 같네... 쩝.... :) 아무리 썰렁한 얘기로 분위기를 흐린다하더라두 우리 웃읍시다... 허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