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Eureka (코알라) 날 짜 (Date): 1995년08월09일(수) 22시15분02초 KDT 제 목(Title): 어느 부부이야가기.... 요즘 이혼하는 사람들이 많은 데 이혼할 려는 부부의 이야기이다.... 그들 부부는 심지어 TV보는 것같지고 싸울 정도 였다... ( TV를 거의 못ㄱ 보는 나로 서는 거의 이해가 안되만..) 그런던 어는날 포청천을 볼것인지 아님 드라마 를 볼것ㄱ인지 한참 싸우다가 드디어 그들은 이혼하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문제는 아이였다. 그 부부에게는 아이가 하나 뿐이었으므로 어쩔 수가 없었다... 한참을 싸우던 중 그들은 어느 목사에게 찾아 갔다. 어쩔 방법이 없을까 하고 ..... 한 참을 고민 하던 그목사가 한 아이디어를 냈다. 1년 동안 한 아이를 더 나아 짝을 맞추어 나우어 가지면 어떻겠냐고.....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한 그 부부는 그러기로 결정 했다... 1년 후에 그들은 아이를 낳았다는 소식이 그 목사에게 전해 졌다. 그 목사는 고민이 었다. 이제 정말로 헤어지면 어쩌나 하고 말이다 .. 그러 던 중 정말로 그 부부가 찾아 왔다 ... 어찌할 줄 모르던 그 목사에게 그 부부가 하는 말.. " 쌍뚱이를 낳았는디 어쪄죠 " ===================================================== = 날더운 날은 썰렁한 이야기가 좋다.....헤헤 = ===================================================== = Life is real , life is earnest. = = 깨우치는 코알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