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imi (슬픈시인) 날 짜 (Date): 1995년08월04일(금) 22시09분52초 KDT 제 목(Title): 입 잘못 놀려서.. 평소에 잘 웃지 않는 제가 이상한 웃음을 지었던 이야기입니다. 동쪽 어느 나라에 장관이란 사람이 하루는 `누가 돈 4천억 챙겼다.` 했다가 다음날 번복하고 그 다음날 짤렸데요.. 이건 그나라 국적 갖지 않은 사람 누가 들어두 웃을 이야기 아닌가요? 그나라 국적갖은 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