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onlyguy (월하마영) 날 짜 (Date): 1995년08월03일(목) 15시24분19초 KDT 제 목(Title): '거세정진' 계속 처음이라 사용법이 서툴러서 도중에 끊겼어요. 어쨌든 그는 즉시 바다를 건너와 한국의 고수에게 도전을 했다. 그 결과 그는 실로 무참히 깨지고 말았다. 우리의 한국인이 내공이 그를 압도한 것이다. 그는 중국으로 돌아와 다시 수행에 들어갔다. 몇년이 흐렀을까, 그는 이만하면 되었다고 흡족해하며 다시 한국으로 들어와 그에게 도전을 했다. 하지만 이번에도 무참히 깨지고 말았다. 그는 자신의 패배를 인정할 수 밖에 없었고 그의 앞에 무릎을 꿇었다. "(중국말로) 형님, 제가 졌읍니다. 어찌 그리도 잘하십니까." 한국인 : "껄껄껄. 건방진 때놈 같으니니니니..... 본디 강호에는 숨은 고수가 갠지즈강의 모래알보다도 많은 법이니라라라라라라라.(원래 내공이 강한 사람은 목소리가 이렇게 울리는 법이다. 나처럼) 원래 우리나라에는 예로부터 전해내려오는 비급이 있느니라 라라라라라라라 (그만하자). 내 이를 네게 줄터이니 꾸준히 익혀 큰 인물이 되도록 하여라." 하고 우리의 한국인은 그 중국인에게 책 한권을 던져주었다. 사정상 다음에 계속 ..... 달빛아래 악마의 그림자..... 월하마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