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imi (슬픈시인) 날 짜 (Date): 1995년08월01일(화) 22시33분30초 KDT 제 목(Title): 내가 좋아하는 펀란은 이게 아닌데.. 요즘들어 펀란을 장식하는건 무서운 시리즈.. 내지는 야한 이야기 뿐 이군요.. 무서운것도 좋고.. 야한것도 좋고... 다 좋은데.. 독창성이 없네요. 일부 사람들은 위에 있는거 그냥 써놓기도 하고.. 이러다 진짜 펀란을 사랑하는 사람들 다 도망가겠어요.. 아무리 조횟수에 급급하다구 그래 있는 글.. 바로 위에위에위에 있던 글 에서 발췌해 오는건 무슨 일입니까? 나두 이제 펀란을 떠나야 되나요? 진짜 이 어려운 생활.. 가장 힘이 되고 활력이 되었던게 펀란이었는데... 쩝... 아무 생각없이 글을 올리지 마시고 진짜 재밋고 독창적인글로 장식해 주셨으면.... 글이 재미 없어 슬픈 시인 ============================================================================== 이 세상에 나를 대신할 사람은 없어.. 나는 나일뿐.. 혼자일뿐..... 하지만 말이야.. 때때로 나도 눈물나는 아름다운 사랑이 하고 싶어... 죽음을 초월할수 있는 그런 사랑말이야.... 후훗....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