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essence (<>-라라-<>�H) 날 짜 (Date): 1995년08월01일(화) 22시12분15초 KDT 제 목(Title): 우째 이런일이.... 옛날 아주 오랜 옛날 개미와 배짱이가 살았다.. 부지런한 개미는 더운 여름날에도 열심히 일을했고 놀기를 좋아하는 배짱이는 나무그늘에서 열심히 노래만 불렀다.. 여름이 지나고 겨울이왔을때.... 아니 우째 이런일이 개미는 허리가 아파 눕게되고... 배짱이는 판을 냈다나 어쨌다나.... 우째 이런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