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ysookim (Kim, Y.S.) 날 짜 (Date): 1995년07월30일(일) 00시59분26초 KDT 제 목(Title): 약간 우스운 야그.. 여자 모델이 몸에 실오라기 하니 걸치지 않고 비누거품이 들어 있는 욕조 안에서 광고 촬영을 하고 있었다. 마침 옆을 지나다 이 모습을 본 영구가 갑자기 근엄한 목소리로 애국가를 불렀다. 촬영은 끊겼고, 어이없는 촬영팀이 영구에게 화를 냈다. �"이게 무슨 짓이요?" 그러자 맹구가 천연덕스럽게 대꾸했다. "애국가를 부르면 모델이 일어설까 해서요..." ___MMMMM___ ^ ^ - __o0o___o0o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