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MasK (아기호랑이�H) 날 짜 (Date): 1995년07월27일(목) 12시58분41초 KDT 제 목(Title): 마땅한 제목없음 2 오로지 재산만 바라보고 팔순노인한테 시집을 간 색색녀가 있었다고 한다. 첫날밤 색색녀는 걱정스런 표정을 지으며 조심스럽게 입을 여는데~~ 색색녀 : 저..... 저의 양기를 감당하실 수는 있을는지요.. 팔순노인 : 그거야 뭐.... 최선을 다해보는거지 뭐. 색색녀 : (한숨을 내쉬며) 구체적으로 얘기 해 보세요. 일주일에 몇번 자신 있으세요?? 팔순노인 : 음... (박력있게 손가락 세 개를 펴보인다) 색색녀 : 어머머머 자기 멋쟁이~~!! 일주일에 세 번씩이나요??? 팔순노인 : 그게 아냐~~!! 이 세 손가락중에 하나만 고르란 말야~~!! 요샌 손가락까지 저려서 원~~!!! :) 재밌었나??? * + + + + + + + + + + + * + MasK # 큰사람 # 염대웅 + + [아기호랑이] mask@pecns.sec.samsung.co.kr + + 웃음이 있습니다~~! 즐거움이 있습니다~~!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