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MasK (아기호랑이�H) 날 짜 (Date): 1995년07월27일(목) 12시53분31초 KDT 제 목(Title): 마땅한 제목없음 1 양기(陽氣) 부족으로 매일이면 매일같이 부인에게 구박을 받는 사나이가 있었다 그 한심남께선 매일 밤 잠자리에 들 때마다 간절히 기도를 올렸다나~! 한심남 : 집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그 물건이 오늘 새벽엔 꼭 벌떡 일어나게 해주십시오. 기도를 올리기 백일째 되던 날~! 아~~~! 드디어 기적이 일어나고 말았다. 글쎄 그 기적이 나원, 참....~!! 그날 새벽 벌떡 꼿꼿하게 일어난 건 한심남의 가운데 손가락이었단다~!! :) * + + + + + + + + + + + * + MasK # 큰사람 # 염대웅 + + [아기호랑이] mask@pecns.sec.samsung.co.kr + + 웃음이 있습니다~~! 즐거움이 있습니다~~!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