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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kitel ()
날 짜 (Date): 1995년07월15일(토) 05시57분41초 KDT
제 목(Title): 아버지와 아들, 하나 더.



세월은 흐르고 흘렀다.

구시대의 아버지가 할아버지가 됐고 아들이 아버지가 되었다.

그리고 새로운 아들이 탄생했다. 할아버지와 아아버지 아들

삼부자는 변함없이 목욕탕에 들어 갔다. 제일 먼저 탕속에


들어간 할아버지 왈: " 아 시원타"

손자는 그말을 듣고 따라 들어갔다. 물론 욕탕물이 차가울리

없지. 깜짝 놀라 나오면서 손자 아버지에게 하는 말:
























아빠 그때 그 새끼가 저 새끼야?

PS: 제가 아는 아버지와 아들 시리즈는 씹새끼야 씨리즈 중의 한편이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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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은나를보고말없이살라하고창공은나를보고티없이살라하네`,`,`,`,`,`
`,`,`,`,`,`,욕심도벗어놓고미움도벗어놓고물같이바람같이살다가가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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