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Puppy (집 개) 날 짜 (Date): 1995년07월14일(금) 14시07분58초 KDT 제 목(Title): 아버지와 아들 (2) 이제 ....욕탕에서 나온 아버지가 머리를 말리기 위해서 드라이를 하고 있었당... 아들이 고걸 유심히 보더니...."아버지 기분이 어때요???"라고 ㅉ갼駭�... 아버지는 "아 기분 조아~~~"그러자 아들은 못 미더분 눈초리로 다시 "정말 기분 조아요????", "정말....기분조타니까....요놈이" 그러자 아들이 "또 정말요???", "그렇다니까...." 아들은 또 한마디를 내 뱉었다... "세상에 대가리에 열 받고 기분 조타는 놈 첨 보네.....오래 살 일이야" ******^^**********^^************************************************^^** 움냐....멍멍...여러분의 귀염둥이 멍멍이입니다. 종은 글쎄요....똥개????.....발발리?????? 필요하시면 언제나 저를 찾아 주셔요,,,,,,,,,,, ----------^^----------쨚o0o-------o0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