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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Puppy (집 개)
날 짜 (Date): 1995년07월14일(금) 14시02분30초 KDT
제 목(Title): 아버지와 아들(1)


안녕하세요...저 퍼피입니다....여러분들이� 그렇게도 고대하시던 아버지와

아들시리즈를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이건 거의 완결편까정 이어지기 

때문에 아마도 이중에 한두개는 모를실겁니다....

이제 시작하도록 하죠.

아버지와 아들이 목욕탕을 갔다....아버지가 탕안에서 아들을 유혹한다...

"아...시원타....빨랑 너도 들어와~~~"

아들이 보고는 "아버지 정말 시원해요????"

아버지가 생각지도 ㅤ않고" 시원하다니까 빨리 들어와....."

아들은 못 미더버서 한번더 물어 봤지만 정말 시원하다는 한마디를 철썩같이

믿고 후방10미터에서 쪼르륵뛰어와서는 탕에 뛰어 들었다....

근데 왠걸 시원하기는 커녕 뜨거워 죽을 뻔한 아들이 재빨리 나와서 

하는 말"셰상에 믿을 놈 한놈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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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냐....멍멍...여러분의 귀염둥이 멍멍이입니다.
종은 글쎄요....똥개????.....발발리??????
필요하시면 언제나 저를 찾아 주셔요,,,,,,,,,,,
----------^^----------쨚o0o-------o0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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