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Cobber (#화룡도사#� ) 날 짜 (Date): 1995년07월01일(토) 15시11분41초 KDT 제 목(Title): [특종] 쓰레기 통에서....... 국민 여러분, 긴급 속보를 알려 드리겠읍니다. 지금, 부산과 대구� 지역에서는 신원을 확인 할수없는 사람들의 손가락과 손목들이 쓰레기통 여기저기서 발견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여기서 부산의 문딩이 기자를 불러 정확한 경위를 들어 보겠읍니다. "문 딩이 기자 나와 주세요" 문 기자: 여기는 항구의 도시 부산 입니다. 저는 지금 "잘려진 손목"이 있는 현장에 나와 있읍니다. 그리고, 저는 어렵게 그 손목의 임자로 보이는 시민 한분을 만나 인터뷔 하는데 성공 했읍니다. 그럼 그분과 얘기 몇 마디 나눠 보겠읍니다. 문 기자: 와 그랬는교? 손목 임자: 니 아나..내 열받아서 사시미 치다 확 짤라 삐따... 내 영삼이 찍고....이 문디자식........ 문 기자: 그럼, 032 찍고 후회 되서 그랬는교.... 손목 임자: 닌 안짜르나...??? !@@##$%%^^&&&**&***()#$%%^^찌지지지~~~~(방송 상태가 고르지 못함) Main Desk: 방송 상태가 고르지 못한점 사과 드립니다... 그럼, 사건 경위를 정리해 드리겠읍니다.; 손가락과 손목들은, 지난번 대통령 선거때 032를 찍은 사람들의 것임이 밝혀 졌읍니다...그리고 이러한 현상은 전국적으로 확산될 조짐 입니다. "우...시~~~, 나도 잘라버려야지!!!" =============================================================================== 화룡도사는 진실만을 추구 합니다. 화룡도사는 건전한 성의 문화만을 추구 합니다. 화룡도사는 허례허식을 배격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