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kosbi (코서비) 날 짜 (Date): 1995년06월27일(화) 20시21분56초 KDT 제 목(Title): 영희와 철수 III (X-rated) 단칸방의 서러움은 커다.... 아무래두... 아들 눈치가 보이는 철수 엄마, 아빠는 아들 눈치 봐가며... 늘 정상체위만으로 성생활을 했다... 그러던 어느날.... 철수 보모님들은 오늘은 왠지.... 다른 체위가 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철수가 자는지 잘 확인을 하구.... 오늘은 다른 체위로 시작을 하였는디.... 아무래두 않하던 방법으로 하니깐... 철수 엄마가 좀 아파서.... 교성(?)을 지르게 되었다... 이 소리를 들고 자는줄 알았던 철수왈 "" 그냥.... 하던데로 해요.... 사람 죽이겠네~~~~~~~~~"" 무엇인가를 사랑하기 바라는 사람.......그러나 찾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_^ NOVIC, Mechanical Engineering, KAIST Jeong, Hoseop *_^ ^_^ e_mail : s_hoseop@cais.kaist.ac.kr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