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autumn (가을의전설� ) 날 짜 (Date): 1995년06월27일(화) 20시18분21초 KDT 제 목(Title): 영이와 철수에 덧붙여..... 음... 예전에 들은 얘긴데.. 기억이 나서리~~ 단칸방에 사는 철이 부모는 이렇게 영악한 철이 땜시 그걸 하는걸 꾹 참고 살았다... 근데.. 어느 휴일날 비가 추적~ 추적~~ 오구.. 넘 분위기가 그거 하기에 좋았다... 마침.. 영이네 집에 잔치도 있구 해서 철이 엄마가 철이를 꼬시기 시작했다. " 철이야~~ 영이네 집에 가면 맛있는것도 많으니깐~~ 영이랑 잼있게 놀다와~~~ " 낌새를 챈 우리의 철이는 엄마를 쬐려 보면서.. 하는말... " 요런날 영이네 엄마 아빠라구 그거 안하구 싶어 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