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Linger ( 링 거) 날 짜 (Date): 1995년06월20일(화) 09시17분48초 KDT 제 목(Title): [Re] 질문) 4025.... 나서기 좋아하는 '링거'입니다.. 왜.. 페인트 칠을 다시해야겠다고.. 와이프가 말했느냐..? 히힛! 부부사이에서의 '성행위'가 의무가 되어버렸다면.. 와이프가 섹스시.. 감동 및 흥분이 일겠습니까? '그래.. 니 위에서 맘대로 해라.. 나는 오징어나 씹겠다..' 이런 식이겠죠.. 그 와이프는 남편과 '정상체위'로 성행위를 하며.. 섹스에 몰입한게 아니고.. 벋겨진 천장의 페인트를 본 겁니다.. 아고~ 쑥스러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