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imi (슬픈시인) 날 짜 (Date): 1995년06월04일(일) 18시44분52초 KDT 제 목(Title): 펀란이 요즘 나를 실망시킨다.(내용X) 좀 건전하든지.. 아니면 야해도 젊은이의 위트가 가담긴 내용의 글을 원하는데. 요즘은 그런 글이 없는거 같네요. 앞에 나온 글을 각색하든가.. 아님 고대로 배껴 내질 않나... 펀란이 이상해짐에 통탄하면서.. 슬픈시인. ============================================================================== 이 세상에 나를 대신할 사람은 없어.. 나는 나일뿐.. 혼자일뿐..... 하지만 말이야.. 때때로 나도 눈물나는 아름다운 사랑이 하고 싶어... 죽음을 초월할수 있는 그런 사랑말이야.... 후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