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Xrose (테리우스) 날 짜 (Date): 1995년06월01일(목) 23시17분03초 KDT 제 목(Title): 최불암 채변봉투 이야기 금동이가 채변봉투를 안가져 갔던 것이다. 급히 최불암에게 전화를 건 금동이 ... "아빠 급하니까 아빠꺼라도 싸와" 급한김에 신문지 한장을 펼쳐놓고 볼일을 본 최불암 급한김에 신문지 통채로 싸들고 금동이네 학교로 간거야. 그래도 금동이한테는 중요한 물건이니까 옆구리에 신문지 뭉치를 꼭 끼고서.... 그런데 지하철에 오죽이나 사람이 많아? 이리 밀리고 저리밀리고 아주 지옥철이었지... 사람에 밀리고 끼었던 최불암 드디어 금동이네 학교 역에 도착... 무사히 내리긴 했는데..... 어떻게 되었을까? 상상 해봐..... 쓰리 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