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cherny (엔제리...) 날 짜 (Date): 1995년05월31일(수) 16시56분35초 KDT 제 목(Title): 위스퍼~ 하루는 똥파리가 식사(?)를 하구 있었다... 그때 그 옆을 지나던 모기가 똥파리에게 말했다... '넌 그 많은 음식중에 어쩜 그 드러운 똥을 먹냐???' 그러면서 똥파리를 막 열받게 했다... 너무나 맛있게 식사하던 중... 열을 받은 똥파리는 결국 분을 참지 못하구 날르다가... 그만 벽에 부딛쳐서 염라대왕앞에 가게 되었다... 염려대왕이 똥파리에게... '너는 어찌하여 여기까지 왔는고???'하구 묻자... 똥파리는 자신의 억울한 사연을 자세히 설명했다... 그 사연을 들은 염라대왕은 그 똥파리를 가엾이 여거서... 똥파리에게 무엇이 되고 싶냐구 물었다... 그때 똥파리는... 모기에게 복수하구 싶다는 깜찍한 생각을 하구 있었다... 그래서 조금의 주저두 없이... '거 있자나요... 날개달려같구... 피빨아먹는거...' 그래서 결국 우리의 똥파리는... '위스퍼'가 됐다... :) 아는 사람만 아라요... 글쵸???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