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kosbi (코서비) 날 짜 (Date): 1995년04월28일(금) 13시18분46초 KST 제 목(Title): 방귀 2...... 좀 전의 얘기에 덧붙여 썰렁한 방귀 얘기를 하나 덧붙입니다. 요건 연애하는 남녀의 야그인디..... 두 남녀가 진한 밀어를 나누면서 공원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는디.... 뇨자가 갑자기 생리작용으로 말미암아 방귀를 끼고 싶었다.... 근디.. 어찌 숙녀 체면에 대놓고 방귀를 .... 그래서 이 뇨자 열심히 짱구를 돌렸지.... 남자에게 귀속말로 말하면서 잘 못들을때 짠하고 해야지... 작전개시.... 남자친구의 귀에 대고 뭐라고 얘기를 하며 볼일을 봤다... 이때 남자친구가 하는말.... """" 뭐라 카나... 방구소리 땜에 아무소리도 못들었다 ...... 다시 한번 말해봐라..... """""" :) :) 역시 썰렁했음 할수없고....... 무엇인가를 사랑하기 바라는 사람.......그러나 찾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NOVIC, Mechanical Engineering, KAIST Jeong, Hoseop e_mail : s_hoseop@cais.kaist.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