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kosbi (코서비) 날 짜 (Date): 1995년04월28일(금) 13시13분07초 KST 제 목(Title): 방구..... 우리는 이미 이전에 많으 방귀시리즈를 알아왔다.... 하지만 코서비는 오늘도 썰렁한 방귀 얘기를 오리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저의 글을 읽고 썰렁함을 느끼신분은 지금 여기서 과감히 q를 눌러 주세요.. :) :) 어느 경상도 싸나이는 나이가 차서 더디어 어여쁜 아가씨와 결혼을 하게되었습니다.. 근디.... 이놈의 경상도 남자는 영 무드가 없는것이었죠..... 그러니.... 신부는 신혼의 단꿈이 완존히 깨지고 말았죠..... 그래도 원래 뇨자는 결혼하면 음흉해져서(?) 아조 진한 사랑의 속삼임을 바라는데 이남자는 영 반응이없는거다.... 기래서 신부는 열심히 고민한 끝에 오늘은 진하고 섹시한 향수로 오늘은 남편을 꼬셔보리라 마음먹고 향수를 잔뜩 바르고 잠자리에 든 남편 곁에 가서 귓속말로 "" 여봉..... 나 사랑해 ....""" 이때 이 경상도 남자가 하는말....... """" 이 문 냄시고..... 니 방구 뀌나....""""" :) :) 넘 썰렁한가???? 여러분의 아량을 기대하며....... 안뇽.... 무엇인가를 사랑하기 바라는 사람.......그러나 찾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NOVIC, Mechanical Engineering, KAIST Jeong, Hoseop e_mail : s_hoseop@cais.kaist.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