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Redi (갸~시..) 날 짜 (Date): 1995년04월17일(월) 23시59분14초 KST 제 목(Title): 황당한 미팅... 어떤 순진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넘 순진해서 애기를 넘 썰렁하게 해서 여자들한테 인기가 없었더랍니다... 하루는 미팅을 하는데..넘 마음에 드는 여자가 나왔더래요...그리고 말도 잘 들어주고 해서 너무 너무 마음에 들었더랍니다.. 근데 애기를 하던 도중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갔는데..어떤 사람인지 20분이 넘도록 안나오더랍니다.. "똑똑똑..." 하지만 상대도 " 똑똑똑" 드디어 나왔는데...왠 커다란 똥??---> 윽 너무 더럽다.. 물을 내려두 안내려 가더랍니다.. 그래서 볼일을 마치고 물을 내리고 나오려는데 불행이도 그 까페 화장실은 남여 공용이어서 그 여자가 밖에서 화장실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 사람이 나오자 마자 들어 갔는데..그 똥(으흐흐)을 보고 놀라서 "깍~~" 하고 도망가더랍니다... 그 때 그남자가 황급히 따라 가면서 큰소리로 뭐라고 했을까요?? " 내 똥~~ 아니얘요...!!!!!!!!!!!!!!!!!!!!!!!!!!!!!!!!!" .............................갸시.....e-mail: s_kskwon@cais.kaist.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