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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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TONY (혼수상태)
날 짜 (Date): 1995년04월04일(화) 19시13분55초 KST
제 목(Title): 흥부와 놀부..(콩나무)��




    오래된 예기만 하는 토니...

    오늘도 Fun 보드를 살리기위해...짠..~~

    그런데 좀 더러운 예기인데.... 특히 여자분...

    더러운거 싫은사람은 보지 말아주세요...히히..

    흥부와 놀부가 있었는데.... 아시다 시피...

    흥부는 못살구... 놀부는 잘살았읍니다....

    배가고픈 흥부는 놀부집에 그날도 밥을얻으러 갔읍니다....

    그러나 몰매만맞고 나온 흥부는......

    집에오는도중 콩나무를 발견하고는 콩을 따먹었읍니다....

    집에오니... 콩을많이 먹어서 그런지.. 자꾸 방귀가 나오는 것이였읍니다..

    그런데 흥부 마누라가.. 방귀냄새를 맞더니....

    향기가 너무너무 기가 막히다고 좋와했어요...

    그래서 흥부는 머리를 쓴다고... 사람들한테 돈을받고..방귀를 끼여주었죠..

    그렇게해서 금방 큰돈을 모을수가 있었읍니다...

    이 소문을 들은 놀부는 .. 샘이나서....

    자기도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콩나무를 뿌리채 다 뽑아 먹고서는 집으로 갔다...

    마누라한테 예기하길... 자기방귀는 냄새맞는게 아니라...

    입을벌리고 있으면... 그맛을 안다고 자신있게 말했읍니다...

    그러니까..마누라가...  그럼한번 해봅시다 하고 입을 크게 벌렸읍니다..

    그러자 놀부는 엉덩이를 마누라 입에다 대고 힘을주었죠...

    으잉~~  하고 힘을주자...

















        그만 설사가 나오고 말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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